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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마블 페이즈 1의 영화 아이언맨은 존 파브로 감독의 연출로 탄생한 작품입니다. 마블 코믹스 원작 아이언맨을 바탕에 두었으며, 주연들로 토니 스타크 역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임스로드 역에  테렌스 하워드, 오베디아 스탠역에  제프 브리지스, 페퍼포츠 역에 기네스 펠트로우가 출연하고 그 외에 해피호건역 존패브로 등 쟁쟁한 배우등이 출연하였다.  

줄거리

토니스타크는 억만장자이자, 천재 무기개발자로 애국자이다. 하워드 스타크의 아들로서 명석하고 독특한 일찍이 주목을 받고 자랐다. MIT수석 졸업 후 아버지와 작고한뒤 아버지에 유언에 따라 새로운 CEO로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된다. 어느 날 아프가니스탄에서 성공리에 무기 시연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도중 급작스러운 기습공격을 받고, 납치되어  정신을 차려보니 토니에게 무기를 개발하라고 하였고 토니는 도움을 받아 최초 슈트를 개발하여 탈출하게 됩니다.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한 토니는 군수사업부를 철수한다 발표하게 됩니다. 이에 반대하는 세력인 오베디아와 마찰이 생기게 되고, 오베디아가 토니를 회사 경영에 참여하지 못하게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새로운 슈트 마크 3을 다시 개발하고, 토니 몰래 테러리스트에게 판매한 무기들을 찾아내 파괴하고 오베디아는 토니의 마크 1을 베껴서 슈트를 개발하려 하고 토니의 아크 원자로까지 탈취하며 슈트 마크 1을 장착한 아이언 몽거와 함께 싸우게 됩니다.

감상평

아이언맨은 2008년에 개봉한 마블코믹스 원작의 영화이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당시 배우로서의 여럿 사건에 휘말렸지만, 오히려 그의 그런 개성 넘치는 부분이 오히려 최고의 작품으로 탄생하게 된다. 성공적인 상업적인 성과와 함께, 후속작들과 함께 MCU의 성장과 확장을 이끌어냈습니다. 이후로 아이언맨은 MCU에 중요한 캐릭터와 배우로 자리 잡아 다양한 작품에서 중추적인 역할이 된다. MCU에서 가장 최고의 배우를 선택하게 된다면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아이언맨이 최고 인기 캐릭터가 될 것 같습니다. 아이언맨의 나오는 슈트들을 보는 것도 멋있지만.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들 또한 매우 좋은 작품이며 CG기술도 풍부하고. MCU의 시작을 알리는 영화이므로 꼭 봐야 합니다. 마지막 쿠키 영상에 기자회견을 마치고 돌아온 닉퓨리의 이야길 통하여 앞으로 얼마나 거대한 이야기가 있을지 궁금하게 만듭니다. MCU 영화 정주행 하며 다시 보고 느낀 점은 15년이 지난 지금 다시 봐도 재밌는 영화, 꼭 다시 정주행 다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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